매지컬☆미소년의 마술공방



요즘은 별로 찾는 이가 없었는데 오랜만의 손님이시군요(웃음)

제 소개를 하자면 이 공방의 안주인인 사기리라고 합니다

한달여 기간동안 공방을 비우셨던 주인님을 만나러 오셨다면

죄송하게도 또 외출중이십니다

정말이지...이렇게나 무심한 분을 모셔야 하는 제 입장은 말이죠...

....라는 식의 신세한탄은 접어두어야겠군요..

이래뵈도 일단은 현숙한 아내라는 설정이니까 말이어요..후훗...

네? 전혀 아니라고요?(이마에 혈관마크)



어쨌든 수많은 결계를 뚫고 여기까지 오신 분이라면

필시 주인께서도 인정할만한 자..

무엇을 원하십니까?

무엇을 고민하십니까?

무엇이든 좋습니다..

주인님의 성격상 공방 자체가 남의 눈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지어졌습니다만..(한숨)

특별히 당신들의 목소리를 의미없이 허공에 던질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여기, 발자취라는 이름의 통로니까요..(웃음)



그렇다고 광고글이라던가 주인님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들은..

역시 삼가는 것이 좋겠지요?

입은 재앙의 근원이랍니다(생긋)





































































by 은빛날개 | 2008/12/31 23:59 | 쓸땐 발자취, 읽을땐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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